▲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서장훈이 정형돈의 도발에 울컥했다.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서장훈은 정형돈이 현역 때도 현주엽에 밀렸다는 도발에 좋을대로 생각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서장훈과 현주엽의 대결이 이어졌고, 서장훈은 계속 여기저기가 아프다며 출연자들의 비아냥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현역 때도 서장훈이 몸싸움으로 밀렸다 말하자, 서장훈은 좋을 대로 생각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서장훈의 모양 빠지는 칭얼거림이 계속됐고, 다시 재대결이 시작됐다. 서장훈의 힘없는 공격과 현주엽의 꿀밤공격이 이어졌고, 서장훈은 그만 하라며 베개에 돌이 들었는줄 알았다며 칭얼거렸다.현주엽은 서장훈에게 먼저 공격권을 줬지만, 서장훈은 제대로 공격도 못했고, 정형돈은 서장훈에게 왜 이렇게 겁을 먹냐며 당황스러워했다. 결국 서장훈이 먼저 떨어지면서 기다긴 대결 끝에 현주엽이 승리했다.이어서 김제동과 박명수의 대결이 시작됐고, 박명수 인생 최고의 속도로 베개 싸움 공격을 이어갔다. 그러나 김제동은 손 한번 쓰지도 못하면서 맞기만 했고, 이대로 박명수의 1승을 올릴 기회가 다가왔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유재석은 김제동을 걱정한 나머지 잠시 경기를 멈췄고, 박명수는 혼자 스르르 미끄러져 김제동에게 상처뿐인 승리를 안겼다. 이어서 김제동의 상대로 김영철이 나섰고, 김제동은 얼떨결에 2연속 승리를 이뤄냈다.하지만 뒤이어 나타난 이규한의 초고속 마사지같은 공격에 김제동은 끝내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쓰러지고 말았다. 정준하 팀에서는 박혁권이 올라섰고, 이규한은 박혁권에게 큰 공격을 날렸다.박혁권은 열을 받았던지 이규한에게 폭풍 공격을 했고, 홍진경은 박혁권이 상남자라며 감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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