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쌍용차의 소형 SUV ‘티볼리’ 소유자를 대상으로 ‘파인드라이브 BF550 패키지’ 장착 지원행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된 티볼리 차량을 소유한 운전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다음달 10일까지 파인드라이브 공식카페(http://cafe.naver.com/oppanavi)에서 진행된다.

카페 내 이벤트 게시판에서 원하는 장착 패키지, 장착점을 작성하면 된다. 총 50명을 선발해 정가 99만원인 내비게이션 BF550패키지를 특별가인 70만원에 제공하며, 마감재와 장착공임 일체를 무상 지원한다.

당첨자는 다음달 11일 공식카페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