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의 가족 나들이 장소인 ‘아산 퍼스트 빌리지’가 화제다.
MBC ‘장미빛 연인들’에서 이장우와 딸 이고은이 행복한 한 때를 보낸 ‘아산 퍼스트 빌리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선화의 부재로 풀 죽은 이고은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이장우가 선택한 장소로 프랑스 남부마을을 재현한 프로방스풍의 아름답고 운치 있는 조경과 건축물의 프랑스 빌리지 경관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아산 퍼스트 빌리지’는 국내 최초 테마형 아울렛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쇼핑, 외식, 공원, 문화생활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대형복합쇼핑몰이다. 충남권의 주요개발 거점도시에서의 접근성이 좋아 가족단위 방문객은 물론 젊은 층의 쇼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미빛 연인들’ 제작사 DK이앤엠 측은 “방송이 나간 이후, 해당 촬영지에 대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며 “주변 충남과 평택 등 경기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수도권 관광객들까지 ‘아산 퍼스트 빌리지’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11년 11월 오픈한 ‘아산 퍼스트 빌리지’는 프랑스 빌리지 내 허브꽃들과 대형분수대, 조경시설물 등 아름다운 구성과 공원의 개장으로 입소문으로 전해지며 지난해 11월 월매출 100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사진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캡처)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