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 김천주)은 지난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 17회 에너지 위너상 시상식에서 컬러 복사기 ‘iR ADV C2220’과 레이저 복합기 ‘MF4750’이 녹색기기 부문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iR ADV C2220은 분당 20매 출력속도(흑백/컬러), 1,200dpi상당의 고해상도, 최대용지 사이즈 (320*457.2mm)를 갖춘 컬러 복사기로, 프린트, 복사, SEND 및 저장 기능 등을 갖췄으며 1W 절전모드를 구현해 친환경적이다.

iR ADV C2220은 OS환경이나 업무내용에 맞춰서 선택하는 ‘멀티 PDL 대응’, 모바일 기기를 통한 출력, 팩스 전용 화면을 이용한 조작의 용이성 등이 특징이다.

레이저 복합기 MF4750은 분당 23매 출력속도, 1,200dpi상당의 고해상도, 3초 이하의 팩스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데스크탑 사이즈의 컴팩트 레이저 복합기로 국내 기술로 개발 및 제조된 ‘Made in Korea’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