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디바 ‘알리’가 드라마의 러브테마곡 ‘in my dream’으로 ‘황금의 제국’OST에 전격 참여 했다.

긴장감 넘치는 빠른 스토리 전개와 주ㆍ조연들의 명연기에 힘입어 시청률을 상승시키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여가는 가운데 ‘명불허전’ 명품 드라마에 어울리는 탁월한 가창력과 참여하는 모든 무대에서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그다.

시한부의 삶을 살고있는 아버지 최동성(박근형 분) 회장의 뒤를 이어 성진그룹을 이끌어가고 있는 최서윤(이요원 분)과 자신의 회사를 향해 복수와 야망의 칼을 겨눈 장태주와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을 표현한 ‘in my dream’은 얼마전 종영한 히트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수지’가 부른 ‘ 나를 잊지 말아요’와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페이지가 부른 ‘사랑에 살다’ 등 많은 히트곡으로 유명한 김선민이 작사ㆍ작곡을 맡은 팝 발라드 곡이다. 전체적으로 세련된 멜로디의 곡 느낌과 서정적인 첼로 선율에 알리만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도입부와 후렴구로 갈수록 터져나오는 힘있는 가창력이 곡의 완성도를 120% 끌어 올렸다는 평가다.

이요원(영화배우/탤런트),고수(탤런트/영화배우)
긴장감 넘치는 빠른 스토리 전개와 주ㆍ조연들의 명연기에 힘입어 시청률을 상승시키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여가는 가운데 ‘명불허전’ 명품 드라마에 어울리는 탁월한 가창력과 참여하는 모든 무대에서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그다.
이요원(영화배우/탤런트),고수(탤런트/영화배우) 긴장감 넘치는 빠른 스토리 전개와 주ㆍ조연들의 명연기에 힘입어 시청률을 상승시키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여가는 가운데 ‘명불허전’ 명품 드라마에 어울리는 탁월한 가창력과 참여하는 모든 무대에서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그다.

특히 곡 전체가 4개의 코드로 만들어져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반복구들은 들으면 들을수록 강한 중독성으로 다가온다.

‘알리’가 부른 러브테마곡 ‘in my dream’의 음원은 드라마 방영일인 30일 정오에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된다.

suntopi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