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카우란 유도체를 포함하는 위장관 손상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소화성 궤양 질환인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의 천연물 신약개발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