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31일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이춘근 전 손해보험협회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보험감독원(현 금융감독원)에 입사해 기획조정국 기획팀장을 거쳐 손해보험감독국 총괄팀장, 총무국 부국장, 보험계리실 실장, 소비자보호센터 국장을 역임한 후 지난 2009년 손해보험협회 부회장으로 이동했다.
[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31일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이춘근 전 손해보험협회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보험감독원(현 금융감독원)에 입사해 기획조정국 기획팀장을 거쳐 손해보험감독국 총괄팀장, 총무국 부국장, 보험계리실 실장, 소비자보호센터 국장을 역임한 후 지난 2009년 손해보험협회 부회장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