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최고 실세로 꼽히는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31일 국회를 방문한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90도’ 인사를 받고 있다. 방 장관은 최 대표에게 전날 노사정 합의 결과를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국회 차원의 협조를 구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친박 최고 실세로 꼽히는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31일 국회를 방문한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90도’ 인사를 받고 있다.
좌,최경환(정치인/원내대표/새누리당)
우,방하남(정치인/장관/고용노동부)
친박 최고 실세로 꼽히는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31일 국회를 방문한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90도’ 인사를 받고 있다. 좌,최경환(정치인/원내대표/새누리당) 우,방하남(정치인/장관/고용노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