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2PM의 여섯 번째 일본 싱글 ‘기브 미 러브(Give Me Love)’가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9일 일본에서 발매된 ‘기브 미 러브’는 발매 직후 타워레코드의 일간 판매 차트 1위는 물론 예약차트 1위까지 휩쓸었다. 또한 이 싱글은 오리콘 일간 차트에서도 아라시에 이어 2위에 오르기도 했다. ‘기브 미 러브’는 지난달 19일부터 방송 중인 일본 TBS의 인기 금요 드라마 ‘테이크 파이브(TAKE FIVE)’의 메인 주제가로 채택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싱글의 커플링 곡이자 준케이의 자작곡인 ‘폴링 인 러브(Falling in love)’는 벨소리 서비스 공개 직후 레코초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타이틀곡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2PM은 30일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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