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삼성퇴직연금 코리아중소형40펀드’는 성장성 높은 중소형주와 채권에 투자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국내의 검증된 우량 중소형주에 40% 이하로 투자하고, 국내 채권에 50% 이상 투자한다.

이 펀드는 일시적인 테마에 휩쓸리지 않고 구조적으로 성장할 만한 기업들을 골라 투자한다. 철저한 가치평가를 통해 대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중형주에 집중하는 것이다.

‘삼성중소형포커스펀드’로 안정적인 운용능력을 인정받은 민수아 밸류주식운용 팀장이 이 펀드를 운용한다. 민 팀장은 시장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는 강한 중견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반면 시장의 작은 변화에도 출렁일 수 있는 초소형주는 지양한다.

주식뿐만 아니라 국채, 통안채, 공사채, 회사채, 금융채 등 국내 채권 전체 섹터에 분산투자해 안정성을 높였다.

‘삼성퇴직연금 코리아중소형40펀드’는 성장성 높은 중소형주와 채권에 투자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국내의 검증된 우량 중소형주에 40% 이하로 투자하고, 국내 채권에 50% 이상 투자한다.
‘삼성퇴직연금 코리아중소형40펀드’는 성장성 높은 중소형주와 채권에 투자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국내의 검증된 우량 중소형주에 40% 이하로 투자하고, 국내 채권에 50% 이상 투자한다.

이 펀드는 지난해 5월 16일 설정됐으며 1년 수익률은 13.47%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동일 유형에서 상위 2% 안에 드는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민 팀장은 “퇴직연금은 안락한 노후생활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에 초점을 맞춰 운용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허리를 튼튼하게 받쳐 줄,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수는 연 0.87%이고, 환매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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