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호정이 운동 중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 중이다.

5월 28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유호정은 허리에 부상을 입고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에 CJ 관계자는 본지에 “유호정 씨가 운동하다 부상을 입어 병원치료 중이 맞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MC를 맡고 있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푸드버리이어티 ‘올리브쇼’에 대해서는 “한달정도 녹화 분량을 미리 찍어놨기 때문에 방송여부에는 문제가 없다. 유호정 씨의 복귀는 몸 회복상태를 보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유호정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으며 건강회복에 주력 중이다.

유호정은 지난 4월 ‘올리브쇼’를 통해 데뷔 22년 만에 MC에 도전해 안혜경과 셰프 레이먼킴과 호흡을 맞췄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