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와 경북도생활체육회는 지난 26일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농협은 경북지역 최초로 개최되는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중 개회식 행사를 지원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대회 홍보 등 대축전 성공개최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한편 ‘2013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5월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경북 안동시민운동장을 비롯한 경북도내 16개 시군에서 열린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 임원, 자원봉사자 등 6만여명이 참가하는 경북 북부지역 역대 최대 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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