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MBC가 2년 만에 컴백을 앞둔 그룹 2PM의 모습을 담은 ‘2PM의 컴백쇼(가제)’를 방송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2PM의 5월 컴백을 앞두고 2PM의 컴백 준비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2PM 컴백쇼’가 촬영 중”이라며 “다음달 11일 밤 12시부터 MBC에서 1시간 가량 방송된다. 지상파 방송국이 아이돌 가수의 컴백쇼를 기획하고 주말에 편성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2PM의 컴백쇼’는 2년 만에 국내 활동을 앞둔 2PM이 앨범을 준비하는 모습과 컴백을 앞둔 소감, 여섯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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