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한의대학교가 중국 사천성시 직업학원과 학생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한의대는 24일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중국 사천성시직업학원과 한·중 양국 고등교육 교류협력 증대와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교는 대구한의대가 특성화하고 있는 한방산업·보건·복지분야 등에서 학생교류를 활발히 진행해 한·중 교육교류의 첨병 역할을 수행할 우수인재를 양성한다.
한편, 중국 사천성시직업학원은 중국 사천성 성도시에 2개의 캠퍼스(성도캠퍼스, 미산켬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6개 단과대학, 40개 전공을 두고 있고 600여명의 교직원과 1만2000여명의 재학생을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