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도시공사는 오는 5월3일부터 5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야외광장에서 다문화국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다문화국가 페스티벌 축제는 한국과 다문화 간 문화교류를 통해 다문화 커뮤니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오는 2014년 아시안게임 홍보 및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개최한 문화행사이다.
올해 5회째 맞는 다문화국가 페스티벌은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9개국의 문화공연 및 음식ㆍ체험부스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ㆍ즐길거리ㆍ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베트남 전통모자 만들기 무료체험과 코코넛 열매로 만든 신발신고 달리는 놀이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국가의 전통체험도 준비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