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남우주연상 주인공이 됐다.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 씨어터(옛 코닥극장)에서 열렸다.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레미제라블’의 휴 잭맨,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의 브래들리 쿠퍼, ‘플라이트’의 덴젤 워싱턴, 그리고 ‘더 마스터’의 호아킨 피닉스를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누렸다.
그는 극 중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대통령인 링컨으로 분해, 실제 링컨을 가장 사실적으로 연기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한편 아카데미 시상은 작품상과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등 21개 부문을 다룬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