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효진이 최근 터키에서 촬영한 화보를 통해 소녀같은 매력을 선보였다.

공효진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를 통해 패션 브랜드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와 함께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촬영한 화보 일부를 22일 공개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공효진은 이번 화보에서 에스닉하고 팝적인 요소들이 가득한 패션을 선보이며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특히 공효진은 화보마다 낙타와 염소 등 터키 현지의 동물들과 함께 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공효진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어떤 옷도 소화하는 패셔니스타”, “공효진 색다른 화보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효진의 색다른 변신이 담긴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는 창간 20주년 3월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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