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삼국지2, 지난 2월 1일 성공리에 오픈 이후 4번째 서버 '악래' 오픈 - 전서버 성황, 연일 불타는 현성과 군영 등 화끈하며 박진감 넘치는 전투시스템이 흥행 핵심! - '악래'에서도 OBT 기념 이벤트 적용하여 푸짐한 선물 증정 웹삼국지2를 서비스하고 있는 간드로메다는 22일 4번째 서버인 '악래'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번째 서버를 오픈한데 이어 1주일만의 일이다. 간드로메다는 웹삼국지2가 화려한 이펙트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시스템으로 모든 서버에 유저들이 몰리는 상황이며 연일 게임 내 불타고 있는 성과 군영들에서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벌어지고 있어 서버를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간드로메다는 다양한 선물이 가득한 이벤트를 계속한다. OBT와 동시에 진행된 '천하제일주군', '일기당천', '천하삼분지맹', '왕좌지재'의 4대 이벤트가 이번 '악래' 서버에서도 진행되어 100만원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 게임 내 캐시인 금자 등 총 1천만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간드로메다 관계자는 "웹삼국지2가 정통 삼국지의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삼국지를 사랑해온 전통적인 고객층에 파고드는데 성공했다. 화끈하며 박진감 넘치는 전투시스템은 우리나라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주된 원동력"이라며, "안정적인 서버환경 제공을 통해 웹삼국지2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웹삼국지2'는 1,000만 명이 넘는 유저가 즐긴 '웹삼국지'의 정식 후속작으로, 600여명이 넘는 역사 명장, 300개의 특수 기술들, 90명 여성 캐릭터와 함께하는 정통 전략시뮬레이션 삼국지 게임이다. '웹삼국지2'의 '악래'서버 오픈과 이벤트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s2.gandrome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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