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통령 취임식을 사흘 앞둔 22일 국회 본관 앞에 행사장 설치 공사가 한창이다. 이날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박근혜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해단식을 갖고 50여일간의 정권 인수인계 작업을 마무리한다. 새 대통령의 임기는 2월 25일 0시에 시작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대통령 취임식을 사흘 앞둔 22일 눈 덮힌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작업자들이 눈을 치우는 등 취임식 준비를 한창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2.22
대통령 취임식을 사흘 앞둔 22일 눈 덮힌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작업자들이 눈을 치우는 등 취임식 준비를 한창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2.22
대통령 취임식을 사흘 앞둔 22일 눈 덮힌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작업자들이 눈을 치우는 등 취임식 준비를 한창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2.22 대통령 취임식을 사흘 앞둔 22일 눈 덮힌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작업자들이 눈을 치우는 등 취임식 준비를 한창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