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뉴스 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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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전국이 황사 영향권에 속해 가급적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황사 영향권 아래 있으며 다음날까지 지속된다고 전망했다. 특히 서울과 경기도를 포함한 서쪽 지방과 제주도에 짙은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보여 외출 시 주의를 당부했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22일 전국이 황사 영향권에 속해 미세먼지 농도가 평균에 비해 3~4배 높을 예정이다.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도 올라간다. 수도권·충청권·호남권은 `매우 나쁨` 수준, 그 밖의 권역은 `나쁨`으로 예측됐다. 또 이날 오후동안 강원권·영남권·제주권의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으로 격상될 가능성이 높다.전국이 흐리고 강원 남부 내륙과 충남 남동 내륙 등에서 한때 비(강수확률 60∼70%)가 조금 오다가 아침에 점차 그치겠다.지난 20일과 전날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 지방에서 생긴 황사는 이날 아침 서해5도를 시작으로 이튿날까지 전국에 나타나겠다.연휴 마지막 날·전국 황사 영향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휴 마지막 날·전국 황사 영향권, 마지막 날인데 놀지도 못하네" "연휴 마지막 날·전국 황사 영향권, 미세먼지도 많다" "연휴 마지막 날·전국 황사 영향권, 내일까지 지속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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