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말해 ‘서화희(鼠火戱)’라 불리기도 하는 쥐불놀이. 쥐불놀이는 횃불을 들고 들판에 나가 논밭두렁의 잡초와 잔디를 태워 해충의 피해를 줄이고자 행해졌다. 요새는 쥐불놀이를 하다 자칫 화재를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등장한 사이버 쥐불놀이.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1일 저녁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생명 앞 광장에서 형광봉으로 만든 쥐불놀이 행사가 열렸다. 안훈기자/rosedale@heraldcorp.com
어렵게 말해 ‘서화희(鼠火戱)’라 불리기도 하는 쥐불놀이. 쥐불놀이는 횃불을 들고 들판에 나가 논밭두렁의 잡초와 잔디를 태워 해충의 피해를 줄이고자 행해졌다. 요새는 쥐불놀이를 하다 자칫 화재를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등장한 사이버 쥐불놀이.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1일 저녁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생명 앞 광장에서 형광봉으로 만든 쥐불놀이 행사가 열렸다. 안훈기자/rosedal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