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군이 CF 러브콜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가수 윤민수의 7살 아들 윤후 군이 아빠를 능가하는 인기를 모으고 있다. 어록부터 ‘먹방’까지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에 CF업계도 두 부자를 주목하고 있다.

윤민수 측 관계자는 “최근 후에게 CF 제의가 간간히 들어오고 있다”며 “치킨 지면광고를 제안받긴 했지만, 의외로 음식 광고 제안은 많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통신사 광고는 긍정적으로 협의중”이라며 “윤후가 광고를 찍게 되면 단독으로 찍을 수는 없으니 윤민수랑 같이 동반으로 출연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후가 아빠에게 효자 역할을 해주고있다. 정말 복덩이다. 후의 인기로 윤민수와 가족도 모두 기뻐하고 있다”며 “꾸미고 싶어도 꾸밀 수 없는 나이라 시청자에게 진정성이 전달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윤민수 부자는 최근 ‘아빠! 어디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는 18일 11.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자체최고시청률 기록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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