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현주엽이 ‘슈퍼파워’로 웃음을 자아냈다.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현주엽은 하하가 알려준 ‘슈퍼파워’를 외치며 팀 응원을 하거나 기운을 북돋아 폭소케 했다.하하는 현주엽에게 ‘슈퍼파워’ 응원을 보여달라 막무가내였고, 다들 현주엽에게 슈퍼파워를 원했다. 이에 질세라 정형돈은 서장훈에게 슈퍼파워를 보여 달랬지만, 서장훈은 그건 하하의 감성이라며 재미가 없다고 반대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하하와 이규한이 베개싸움에 나섰고, 하하는 슈퍼파워 현주엽의 힘으로 이기게 됐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현주엽에게 달려가면서 안겼고, 다들 현주엽에게 ‘슈퍼파워’ 같은 예능적인 것은 안 하는 것 아니냐며 이제는 능숙하게 하는 현주엽에 뭐라고 한 마디씩 해 폭소케 했다.이어서 김진과 강균성이 베개싸움을 했고, 고경표는 마치 한 마리의 원숭이처럼 매달려 김영철에게 다가섰다. 김영철은 유리한 위치에 있으면서도 공격을 한 번 못하는 듯 보였고, 고경표는 일어선 김영철이 떨어지도록 다리를 흔들어댔다.두 사람의 계속되는 방어와 공격이 계속됐고, 다들 두 사람의 지능형 베개싸움에 응원을 보냈다. 김영철의 몇 번의 공격에도 고경표가 넘어가지 않았고, 고경표는 단 한 번의 공격으로 김영철을 쓰러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서장훈과 현주엽이 맞붙는 대결이 왔고, 서장훈은 27년 농구를 해오느라 연골이 없다며 난리였다. 현주엽은 저 정도 연골은 도가니탕 몇 그릇만 먹으면 낫는 거라 말해 서장훈을 말 한마디 못 하게 만들었다.서장훈과 같은 팀인 김슬기는 적군과 아군을 가리지 않는 공격으로 서장훈 현주엽을 베개로 쳤고, 현주엽은 처음엔 여자라는 이유로 공겨을 피했지만 결국 팀이 진다는 말에 김슬기를 한 손으로 제압해 웃음을 자아냈다.서장훈은 예전에 농구할 때 목에 보호대를 한 것 아니냐며 살살해달라 부탁했고, 현주엽은 그 정도는 그냥 있어도 낫는다며 도발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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