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홍콩, 마카오 앱스토어 디펜스게임 부문, 다운로드 1위 랭크 - 직접 관우, 장비, 조자룡 등 삼국지 명장이 되어 치밀한 전략을 짜고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재미와 쾌감
엔유웨이브(http://nyugame.com/, 옥 홍 대표이사)는 모바일 게임 '관우TD-조조의 역습(이하 관우TD)'을 오늘 22일(금)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관우TD'는 디펜스 장르의 게임으로 지난해 대만, 홍콩, 마카오 등의 해외 앱스토어에서 이미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직접 관우, 장비, 조자룡 등 삼국지의 명장이 되어 수백 가지의 장비와 스킬을 조합하여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이야기 플롯으로 아이템, 건물, 병종, 스킬, 마법카드 등 방대한 컨텐츠와 깔끔한 그래픽 그리고 치밀한 전투 전략 요소에서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과는 차별화를 지닌다.
적군의 장수를 물리치는 스토리모드, 특정 장수와 부대를 격파하고 아이템을 받는 미션모드, 기록에 도전하는 무한모드 총 3가지의 게임모드에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레벨업으로 영웅이 진화할 때마다 특화된 장비와 스킬로 게임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
현재 '관우TD'는 iOS용으로 출시되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안드로이드용은 출시 예정 중이다. 또한 게임을 다운로드하고 평점 등록 및 고객리뷰를 남기거나 무한모드 최고기록 갱신을 하는 유저들에게 아이패드mini와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로 지급하는 출시기념 BIG이벤트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엔유웨이브' 홈페이지(http://nyugame.com/)와 '관우TD-조조의 역습' 홈페이지(http://www.nyugame.com/mobile/view/6)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우TD-조조의 역습'을 퍼블리싱하는 '엔유웨이브'는 글로벌 모바일 마케팅 에이전시이다. 올해 웹게임 8종과 모바일 게임 20종을 서비스 준비 중이며, 대표작으로는 웹게임 '선기온라인'과 모바일게임 '애플쪼개기'가 있다. 엔유웨이브의 옥홍 대표는 지난해 '중국 IT업계에 영향력 있는 10인'으로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선기온라인'은 'GAMEWAVE 2012년 게임업산업정산'에서 10대 매출 웹게임으로 선정되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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