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화금은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리튬이차전지용 재료 제조 계열사인 대정이엠 주식 59만6880주를 88억4337만원 규모에 처분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각규모는 자기자본대비 16.20%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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