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애 딸 돌잔치에 절친 손담비도 참석했다.
배우 신애는 2월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늦었지만 와주신 분들 감사요. 덕분에 지금도 우리 희민이는 무럭무럭 자라는 중입니다. 하하”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신애의 딸 희민 양의 돌잔치 현장 모습을 담고 있다. 깜찍한 드레스를 입고 테이블을 향해 서 있는 희민 양의 뒷모습, 신애와 희민 양이 함께 찍은 사진을 담은 돌잔치 초대장, 컵케이크가 진열된 테이블 등 아기자기한 소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잡아끄는 것은 희민 양 돌잔치를 찾은 지인들 속 손담비다. 평소 신애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손담비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희민양 곁에서 환하게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유독 작은 얼굴과 여신급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담비. 신애 절친이라더니..”, “신애 딸 진짜 귀엽다”, “엄마도 예쁘고 딸도 예쁘고 하객까지 예쁘네”, “깜찍한 공주님. 생일 축하해요”, “미래 걸그룹해도 될 귀요미 매력”, “희민 양. 무럭무럭 자라길”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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