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리뷰스타 = 전미용 기자] 성혁과 김민교가 목욕탕을 함께 갔다.2월 1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연출 진현옥, 극본 고봉황)에서는 목욕탕에 간 이지건(성혁)과 이남순(김민교)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지건(성혁)은 이남순(김민교)에게 목욕탕을 가자고 제안했고, 목욕탕 앞에 나타난 이남순(김민교)은 이지건(성혁)이 왜 목욕탕을 함께 가자고 하는지 궁금해 했다.이에 이지건(성혁)은 “형제끼리 명절날 목욕탕에 가는 건 빼놓을 수 없는 일이다. 가자, 이 형이 우리 동생 등 빡빡 밀어줄게”라며 따뜻한 말을 건넸고, 이남순(김민교)은 처음 접한 목욕탕에 신기해했다.이런 이남순(김민교)의 모습에 이지건(성혁)은 “필리핀에서 이런 목욕 문화는 낯설긴 하겠다. 앞으로 자주 와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이난 이남순(김민교)는 이지건(성혁)과 이런 저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즐거워했고, 탕 안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다가 결국 옆 사람들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이후 이지건(성혁)은 이남순(김민교)의 등을 밀어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목욕을 다 마친 후 이남순(김민교)은 이지건(성혁)에게 “탕 목욕하니까 얼굴이 하얘진 것 같다”라며 좋아했다.이에 이지건(성혁)은 “잘생겼다. 우리 남순이”라고 대답하며 뜨거운 형제애를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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