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토토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방송될 예정이다.2월20일 방송될 MBC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서는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뒷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이번 방송에서는 약 세 달간의 '토토가' 섭외부터 무대 뒷이야기까지의 전 제작 과정 뿐만아니라, '무한도전'의 제작 현장을 리얼하게 담아냈다'토토가' 제작 과정중, 예기치 못한 한 멤버의 하차와 에 터보 섭외 재촬영, 계획에 없었던 김정남을 섭외하는 데 성공했던 이야기 등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한편, 이번 '토토가'는 무한도전 멤버 정준하의 절친이자,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한 적이 있었던 배우 '소지섭'이 나레이션을 맡아 더욱더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한편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는 20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본방사수"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우와 정말 기대된다"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 토토가 뒷이야기라니"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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