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가 함께 썰매를 탔다.지난 2월 18일 방송된 SBS 설특집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 강수지, 홍진희, 박찬환, 양금석, 김혜선, 이근희, 백두산 김도균이 출연, 강원도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이날 식사를 마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다 함께 썰매를 탔다. 그러나 강수지가 올라탄 썰매는 강수지의 몸무게가 적어 밀려 내려가지 않았다.이에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오빠 같이 탈래요?"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더 큰 비닐 봉지 썰매에 함께 앉았다.강수지와 김국진은 비명을 지르며 재미있게 썰매를 타고 내려왔고 김국진은 설레어하는 표정을 지었다.한편 '불타는 청춘'은 오랫동안 혼자 지내 온 중년의 싱글남녀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강원도 오지산골에서 지내며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열정과 젊음을 되찾는 프로그램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