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지난해 4년 만에 정규 2집 ‘아임 파인(I’m Fine)’을 발매한 장윤주가 서울과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윤주는 다음달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홍대 클럽 벨로주, 3월 2일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펼친다.
장윤주는 이번 공연에서 1, 2집 앨범 수록곡을 비롯해 장윤주만의 스타일을 담은 커버곡 등 총 20여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각 공연마다 평소 장윤주와 친분이 있는 게스트들이 스페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장윤주는 “4년 만에 앨범을 내고 오랜만에 단독 콘서트를 하게 돼 기쁘다”며 “장윤주의 음악적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공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켓예매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28일(부산 공연)과 다음달 4일(서울 공연) 각각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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