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소녀시대 9명보다 식대가 많이 나온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KBS2 ‘비타민’ 2013 새해건강계획 다이어트 편 사전녹화에서 브아걸 리더 제아가 게스트로 출연, 멤버들의 식대를 공개했다.

제아는 “솔로 앨범을 준비하며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했다”며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도 멤버들이 밥을 꼭 챙겨먹는 편이라 금방 실패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아는 “멤버들이 건강을 끔찍이 챙기는 편이라 밥을 먹을 때 유기농 레스토랑, 고급 한정식집 등 좋은 음식들만 골라 먹는다. 그래서 우리 팀이 9명인 소녀시대보다 식대가 더 많이 나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제아 외에도 홍경민, 따루, 한영, 브라이언, 조세호, 권미진이 출연해서 다이어트에 얽힌 각종 경험담을 공개했다. 방송은 23일 밤 8시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