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동물농장’이 방송 600회를 맞아 역대 진행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특집을 마련한다.

27일 오전 9시 25분에 방송되는 ‘동물농장’엔 신동엽, 정선희, 윤현진 아나운서 등 지금까지 프로그램에 함께한 진행자와 안지환, 이선주 등 성우까지 총 출동해 추억의 명장면, 기억에 남는 동물 등 프로그램의 지난 12년을 돌아본다.

이밖에 배성재 아나운서와 김생민의 중계로 ‘축구 견(犬)’ 대결이 열리고, 신참 PD들의 좌충우돌 뒷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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