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발효녹용과 발효홍삼 성분이 함유된 고급 홍삼음료 ‘귀한삼 홍삼녹용 발효원’<사진>을 24일 출시했다.
발효 6년근 홍삼과 발효녹용을 주성분으로 한 이 제품은 숙지황 황기 두충 천궁 등 한약재와 대추 벌꿀 등 14가지 전통 원료로 만들어졌다.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를 넣지 않고 100% 국내산 원료만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홍삼녹용 발효원의 브랜드인 귀한삼은 광동제약이 새롭게 선보이는 홍삼 전문 브랜드. 광동제약의 상징인 거북 귀(龜)와 대한민국의 한(韓)을 조합, 광동의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홍삼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히트상품 홍삼녹용대보진액을 발효과학으로 향상시킨 제품”이라며 “녹용과 홍삼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더 효과적으로 흡수해 작용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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