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축구 매니지먼트 온라인 게임 'FC매니저 온라인(이하FCM)'에서 프로 1부 리그를 우승한 감독(유저)이 대전할 '국가 통합리그'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명장' 타이틀을 놓고 최강자를 가리는 국가 통합 리그는 매주 각 국가에서 프로 1부 리그를 우승한 8명의 유저들이 최상위 리그에서 1시즌 동안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국가 최강전에 이어 함께 업데이트된 '클럽 월드컵'은 신규 컵 대회로, 통합 리그에서 속해 있는 각 국가별 상위 8명의 감독이 모여 32강 조별 리그를 시작한다. 16강부터는 '홈&어웨이(HOME&AWAY)' 방식으로 진행이 되며, 결승전은 단판 경기를 통해 서버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통합 리그 순위에 따라 약 3만원 상당의 캐시 및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한, 프로 1부~4부까지 정규 리그 상위 입상자에게도 다양한 캐시 아이템이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제공될 예정이다. 이밖에 기존 유저들뿐만 아니라 신규&복귀 유저의 혜택도 한층 보강됐다. 신규 가입하는 유저에게는 8포텐 선수 카드 2장과 선수 카드 350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영입한 선수를 빠르게 육성시킬 수 있는 훈련시간 90% 단축 아이템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복귀 감독에게는 컨디션 상승 아이템과 복합형 훈련 아이템, 최고 100만 게임머니를 획득할 수 있는 구단지원금 30개, 8포텐 선수카드 2장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fcm.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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