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2011년 건강보험 진료비가 약 46조로 전년대비 6.0%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는데 특히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약 15조로 전체 건강보험진료비의 33.3%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 되고 있다. 게다가 노인의 1인당 연간진료비는 2968천 원으로 2004년 대비 2배 증가했다고 한다. 이처럼 통계자료에서도 알 수 있듯이 노인의 의료비 지출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데 의료기술의 발달과 삶의 질이 향상됨에 따라 평균수명이 늘어나 고령화화가 심화 될 것으로 보여 더 많은 의료비 지출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의료비를 보장 받을 수 있는 어린이 가족 부모님 의료실비보험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의료비 지출이 증가함에 따라 본인부담금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실손보험을 판매하는 보험사의 손해율이 갈수록 높아져 갈수록 보장을 축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보장이 축소되기 전에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가입자의 나이, 성별, 직업, 특약선택 등에 따라 보험료가 상이하므로 의료실비보험 가격비교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비교해 나에게 맞는 보험료와 보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실비보험은 실제 지출한 의료비의 90%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는데 실손보장은 중복보장이 아닌 비례보장으로 한 사람이 여러 개를 가입했더라도 보장받을 수 있는 한도는 똑같다. 그렇기 때문에 중복으로 가입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먼저 살펴보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실비보장외에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암 등의 성인병 진단비 및 골절, 피부질환 등의 각종 진단비, 입원일당, 수술비, 운전자 보장 등을 선택할 수 있는데 불필요한 담보는 줄이고 나에게 필요한 보장들로 선택하며 비갱신형 의료실비보험 특약담보들로 구성해 가입하는 것이 좋다.
평균수명이 증가함으로 노년기 의료비가 증가하고 있는데 만약 보장기간을 짧게 해 가입한다면 나중에 의료실비보험 추천 상품을 재가입 하고 싶어도 나이와 병력으로 인해 가입에 제한을 받거나 거절이 될 수 있으므로 처음 가입 시 100세 만기 상품과 같은 장기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건강 할 때 빨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실손의료보험은 실제 지출한 의료비를 보장받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며 사망보장담보는 종신/정기 보험으로 보장받는 것이 더 유리하므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사망보장담보는 보험료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최소로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물가상승률과 화폐가치를 생각한다면 만기환급형 보다는 순수보장형 또는 일부환급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의료실비보험 비교 시 보험금 청구절차가 간편하고 보험금 지급이 잘되는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그린화재, 삼성화재 등이 실비보험 판매를 하고 있으며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www.bohumcom.net)를 활용한다면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비교하고 추천 받아 자신에게 맞는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보험전문가는 조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