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마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갱신하며, 시청률 20%대 벽을 깼다.
1월 2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한 ‘마의’는 전국 시청률 20.1%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마의’는 지난 15일 방송이 19.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에 이어 마침내 시청률 20%대를 넘어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지녕(이요원 분)을 사이에 두고 백광현(조승우 분)과 이성하(이상우 분)의 엇갈린 사랑이 애절하게 그려졌다. 세 사람의 러브라인은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학교 2013’과 SBS ‘야왕’은 각각 14.0%와 1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