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하나가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해명했다.

유하나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1월 17일 “‘강심장’ 녹화 당일 유하나 씨는 김정화 씨와 산들 씨의 이야기를 듣고 누구보다도 가슴 아파하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앞서 유하나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 출연, B1A4 산들과 김정화의 안타까운 이야기로 숙연해진 스튜디오 분위기에 맞지 않게 화장을 고치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유하나(배우)
유하나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1월 17일 “‘강심장’ 녹화 당일 유하나 씨는 김정화 씨와 산들 씨의 이야기를 듣고 누구보다도 가슴 아파하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유하나(배우) 유하나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1월 17일 “‘강심장’ 녹화 당일 유하나 씨는 김정화 씨와 산들 씨의 이야기를 듣고 누구보다도 가슴 아파하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캡쳐된 사진은 유하나 씨가 김정화 씨의 이야기가 끝나고 산들 씨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사이 눈물에 번진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한 장면이 포착된 것이다”라면서 “유하나 씨는 이번 해프닝에 대해 누구보다도 속상해 하며, 본인의 행동이 이렇게 비춰진 것에 대해 진심스로 죄송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 장면으로 인해 더 이상의 오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앞으로 유하나 씨는 더욱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드리겠다”로 전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