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18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신규직원 조기 전력화 계획의 일환으로 신규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가졌다.

가족초청 행사는 올해 사학연금에 입사한 신입직원 4명의 부모 등 가족 10여명을 초청해 사학연금 현황 브리핑 및 임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사학연금을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감사의 꽃다발 드리기, 신규직원 배지수여 등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사학연금 변창률 이사장은 “올해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내부혁신을 통한 조직성과 극대화를 위해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했다”며 “사학연금이 초일류 연금기관이 되는 초석은 사명감과 전문성으로 무장한 직원이며,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가족의 응원과 격려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오늘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공단은 신규직원과 선배직원이 함께하는 자기극복체험과정으로 지난 16일 오대산 행군을 진행했으며, 총36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