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이달말까지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울산재가노인서비스지원센터를 포함해 25곳 기관의 홀몸 어르신 750명에게 7500만원 상당의 방한복을 구입해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현대자동차에서 지원한 방한복을 입고 어른신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차 울산노인 750명에게 방한복 (울산=연합뉴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16일부터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울산재가노인서비스지원센터를 포함해 25곳 기관의 지역 독거노인 750명에게 7천500만원 상당의 방한복을 구입해 지원한다. 2013.1.16 <<현대자동차>> young@yna.co.kr/2013-01-16 16:58:05/ <저작권자 ⓒ 1980-201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현대차 울산노인 750명에게 방한복 (울산=연합뉴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16일부터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울산재가노인서비스지원센터를 포함해 25곳 기관의 지역 독거노인 750명에게 7천500만원 상당의 방한복을 구입해 지원한다. 2013.1.16 <<현대자동차>> young@yna.co.kr/2013-01-16 16:58:05/ <저작권자 ⓒ 1980-201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현대차 울산노인 750명에게 방한복 (울산=연합뉴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16일부터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울산재가노인서비스지원센터를 포함해 25곳 기관의 지역 독거노인 750명에게 7천500만원 상당의 방한복을 구입해 지원한다. 2013.1.16 <<현대자동차>> young@yna.co.kr/2013-01-16 16:58:05/ <저작권자 ⓒ 1980-201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