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5일 오후 9시30분께 충북 청주 3공단에 있는 한 유리 가공업체에서 유독 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공장에 있던 근로자 A(28)씨가 가스에 중독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공장안을 지나가던 중 밸브를 건드려 가스가 누출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 15일 오후 9시30분께 충북 청주 3공단에 있는 한 유리 가공업체에서 유독 가스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공장에 있던 근로자 A(28)씨가 가스에 중독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공장안을 지나가던 중 밸브를 건드려 가스가 누출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