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신영증권은 오는 18일 대치센터를 시작으로 30일까지 잠실, 명동, 안양지점에서 ‘플랜업(Planup) 세무/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금융소득종합과세의 과세기준이 낮아지는 등 개정된 세법에 대해 개인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과 2013년 부동산 시장 전망, 그리고 부동산의 자산가치 하락에 대비하는 방법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신영증권 WM사업부 부동산담당 윤환진 차장과 세무담당 최자영 세무사의 강의로 진행될 본 세미나는 실제 고객상담을 하는 실무전문가들의 강의로 쉽지만 깊이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18일 대치센터(세무/부동산), 23일 잠실지점(세무), 24일 명동지점(세무/부동산), 30일 안양지점(세무)에서 열리며 각 영업점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플랜업(Planup) 세무/부동산 세미나’는 신영증권의 세대별 자산관리프로그램인 ‘플랜업(Planup)’의 고객서비스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40대 이상의 ‘플랜업프라임’ 고객과 50대 이상의 ‘플랜업골드’ 고객을 주 대상으로 한다

각 영업점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는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