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유행의 발견’의 MC로 배우 신현준과 김민종, 개그맨 이수근,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구은애가 확정됐다.

‘유행의 발견’은 트렌드 중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선별해 보여주는 체험 버라이어티로 ‘있다없다’와 ‘스타킹’의 배성우 PD가 연출을 맡는다.

‘유행의 발견’은 오는 25일과 다음달 1일 11시 10분에 2회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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