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엠게임(058630)은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가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열혈강호2’는 엠게임이 4년여 기간 동안 개발한 야심작으로, 누적판매 500만부, 구독횟수 10억 회를 기록한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의 30년 후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열혈강호2’에서는 공개서비스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4일까지 포털사이트에 ‘열혈강호2’를 검색한 후 게임 리뷰 및 포스팅을 찾아 주소와 제목을 이벤트 페이지의 덧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31일까지 출석 체크를 하면 아이패드 미니, 그래픽카드, 화룡도USB, 흑풍회 대형 마우스패드 등을 받을 수 있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