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맨 이경규가 후배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커플의 결혼식 주례를 맡기로 했다.
이경규는 오는 2월 22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리는 윤형빈-정경미 커플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보기로 했다고 소속사 측이 12일 밝혔다.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함께 출연 중인 이경규는 윤형빈의 부탁을 받고 주례를 서기로 했다. 이경규는 앞서 강호동과 이윤석, 서경석의 결혼식 주례를 맡은 바 있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훈훈하고 유쾌한 결혼식이 될 것같다” “설마 주례사도 호통으로?” “유명 개그맨 주례는 다 보셨네”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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