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그룹 투포케이가 서투른 무대매너와 퍼포먼스 실력으로 아쉬움을 자아냈다.

투포케이는 1월 13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시크릿 러브’를 열창했다.

이들은 이날 화이트컬러의 의상을 입고 등장, 그루브한 리듬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쳤지만 긴장한 듯 서투른 무대매너로 무대의 아쉬움을 남겼다. 또한 불안정한 라이브 실력 역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보이프렌드, 인피니트H, 소녀시대, 백지영, 써니힐, 빅스타, 헬로비너스, 주니엘, 씨클라운, GLAM, 디셈버, 하이니, 투포케이, 2BiC, 김소리, 에이프린스, 에어플레인, 가비엔제이, 이고밤가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