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주 간의 국내 인문학 과정을 모두 마치고 미국 워싱턴 D.C의 세계적인 씽크탱크와 비영리기관에 3개월 간 인턴으로 파견되는 아산서원 1기생들이 9일 출국을 앞두고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정몽준 명예이사장, 홍명보 감독과 함께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정책연구원 기념사진 촬영 (서울=연합뉴스) 17주 간의 국내 인문학 과정을 모두 마치고 미국 워싱턴 D.C의 세계적인 씽크탱크와 비영리기관에 3개월 간 인턴으로 파견되는 아산서원 1기생들이 9일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정몽준 명예이사장, 홍명보 감독과 함께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13.1.9 << 아산정책연구원 >> photo@yna.co.kr/2013-01-09 19:21:46/ <저작권자 ⓒ 1980-201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아산정책연구원 기념사진 촬영 (서울=연합뉴스) 17주 간의 국내 인문학 과정을 모두 마치고 미국 워싱턴 D.C의 세계적인 씽크탱크와 비영리기관에 3개월 간 인턴으로 파견되는 아산서원 1기생들이 9일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정몽준 명예이사장, 홍명보 감독과 함께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13.1.9 << 아산정책연구원 >> photo@yna.co.kr/2013-01-09 19:21:46/ <저작권자 ⓒ 1980-201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아산정책연구원 기념사진 촬영 (서울=연합뉴스) 17주 간의 국내 인문학 과정을 모두 마치고 미국 워싱턴 D.C의 세계적인 씽크탱크와 비영리기관에 3개월 간 인턴으로 파견되는 아산서원 1기생들이 9일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정몽준 명예이사장, 홍명보 감독과 함께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13.1.9 << 아산정책연구원 >> photo@yna.co.kr/2013-01-09 19:21:46/ <저작권자 ⓒ 1980-201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