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유미가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외롭다’는 근황을 알렸다.
아유미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튜디오 B에는 아무도 없다. 외롭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트레이복을 입고 다소 찡그린 표정으로 울적함을 표현하고 있다.
앞서 5일에도 아유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는 “스튜디오에서 준비운동, 스튜디오에서…아무도 없다 적막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외로움을 토로하는 아유미에게 팬들은 ‘혹시 무슨 일이 있느냐’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유미는 팬들의 우려섞인 멘션에도 별다른 반응이나 소식을 알리지 않은 상태다.
아유미의 사진과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혹시 남자친구와 결별?” “아유미, 힘내세요” “외로워서 셀카 찍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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