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는 액션 게임 북두무쌍 시리즈의 신작'진 북두무쌍'을 PS3와 Xbox360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진 북두무쌍'은 적의 공격을 간파해 제압하는 초인 액션 게임이다.

'진 북두무쌍'은 더욱 다양한 캐릭터를 제공하며, 오의나 도발, 고유 체술 등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각 권사는 강력한 공격인 전승오의를 사용 할 수 있다. 최강의 위력을 발휘하는 전승오의는 전투 중에 쌓이는 투기를 소비해 발동한다. 권사는 성장하면서 새로운 전승오의를 습득한다.

'진 북두무쌍'의 성장은 전투를 통해 이뤄진다. 각 캐릭터는 체력, 투기, 공격 등의 5가지 능력치를 가진다.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2명이 협력해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대전 플레이의 경우 특수한 승패 조건 스테이지에서 성취도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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