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야구선수 이용규는 8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을 보고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공항에 붙어있는 유하나의 광고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는 것.

이어 공개된 항공사 모델 시절 유하나는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깔끔하고 정갈한 모습이 유하나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유하나는 지난 2008년 고전적인 단아함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더해 우리나라 미인들을 대표하는 장점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아시아나항공 모델로 발탁돼 그해 8월부터 2010년 7월까지 홍보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아시아나 항공의 모델은 스타등용문이라 할만큼 많은 스타들을 배출했다. 박주미를 비롯 한가인, 이보영, 이수경, 김현주, 장신영 등의 미녀배우들이 아시아나 항공의 전속 모델로 활동한 후 스타덤에 올랐다.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얼짱 승무원 같네”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이용규가 반할만”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단아하다는 말이 딱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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