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게임 ‘데드시티’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데드시티’는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대상 게임으로 선정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처음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액션 게임이다.

‘데드시티’는 타격감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스마트폰용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다. 핵전쟁 이후 황폐화된 지구에서 좀비들을 물리치며 도시를 탈출하는 내용으로 구성돼있다.

권도경 기자/